노원세무서 류금순 총회장을 대표로 정정 고유번호증 발급


  ff32d3cbc43fdda024aa823f976d4685_1596191282_9481.jpg  

















                     류금순 총회장을 대표로 정정된 고유번호증

번번히 재판에서 지면서도

 이건호 목사 측이 큰소리쳐 온 행위,
결국 제발 저림을 감추려는 초조함에서

비롯된 것 아니냐는 의견 지배적.

그간 이건호 목사측이 이건호 목사를 대표자로 내세웠던 총회고유번호( 2127-82-67721 : 노원세무서가 부여한 법인에 준한 일반사업자에게 부여한 고유번호)가 법에 명시된 적법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한 것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노원세무서는 현 총회장인 류금순 목사가 중앙총회의 적법 정당한 대표자임을 들어 어제 30 일, 이건호 목사로 표기되어 왔던 대한예수교장로회중앙총회 대표자를 류금순 목사로 정정하여 등록증을 중앙총회 관계자에게 발급, 전달했다.


  이같은 결과의 시초는 지난 3월 이건호 목사측이 ‘중앙총회 고유번호의 대표자가 이건호 목사’임을 주장하며 류금순 목사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번동측 기관지인 인터넷신문 <기독교중앙뉴스>에 공지함으로써 발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