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금순 총회장, “하나님의 경륜을 향하여 준비되어진 중앙인이 될 것” 당부 

 코로나 19로 주춤했던 총회 일정이 각 지역 인준신학의 개강예배를 통해 기지개를 폈다.
오늘 14일, 서울 월계동 중앙총신과 인천 아론 중앙신학이 각각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먼저 월계동 중앙총신(대표 백성혁 목사)은 교육위원장 전혁진 목사의 사회로 연구위원장 이관식 목사의 대표기도와 총회장 류금순 목사가 사도행전 9:15-16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류금순 총회장은 설교에서 “살아있는 생명의 특징은 성장하는 것과 변화한다는 것이다”라면서 성장과 변화가 없다면 죽은 것과 다름없음을 강조했다. 따라서 류금순 목사는 “우리 중앙신학의 공동체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공동체이기에 변화가 있고 성장이 있었다”라며 이 귀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바로 학우들임을 일깨우며 사명감을 고취했다. 이어 류금순 총회장은 제3단계의 의식을 학생들에게 주지시키며 하나님의 경륜에 합한 도구로서 학업에 정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예배는 학술원장 고금용 목사의 권면과 교육위원장 전혁진 목사의 학사광고, 총회 서기 이현두 목사의 교단 광고 후에 학부위원장 이영희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